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국무총리 등 5부 요인과 역대 국회의장단이 참석한 76주년 제헌절 경축식, 헌법정신의 의미를 되새기는 축하 자리에서 국회의장은 초유의 여야 대치 상황을 한탄했다.
정국 해법으로 2026년 지방선거와 동시에 개헌 국민투표카드를 꺼냈지만 울림 없는 메아리였다.
경축식 행사장 앞에서 시위에 나선 국민의힘은 민주당의 입법 횡포와 독주가 헌법 정신을 파괴하고 있다며 국회 파행의 책임을 돌렸다.
민주당은 헌법 정신을 훼손하는 건 오히려 거부권 남발하는 대통령, 정치파업에 나선 여당이라며 탄핵을 경고했다.
22대 국회는 해병대원 특검법과 방송 4법, 여기에 더해 대통령 탄핵 청원 청문회까지 하루도 멈추지 않고 정쟁을 이어왔다.
야당 주도로 내일 예정된 대통령 탄핵 청원 청문회, 다음 주 방송통신위원장 후보자 청문회는 물론, 민주당이 강행 처리를 벼르고 있는 방송 4법까지, 여야의 대치 전선은 시간이 갈수록 확장되고 있다.
역대 최악이란 21대 국회도 제헌절 전날 극적으로 개원식을 열었는데, 이번 국회는 이미 최장 지각 기록을 넘어 개원식을 열 수 있을지도 불투명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