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부채 청년의 재도약을 위한 2026년 청년 신용회복지원 사업 추진
□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주민등록상 부산 거주 18~39세 청년을 대상으로 '2026년 청년 신용회복지원 사업'을 통해 ▲채무조정 및 연체예방 비용 지원 ▲일대일(1:1) 재무 상담 ▲맞춤형 경제교육 등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 ‘청년 신용회복지원’은 소득과 자산이 적고 금융 경험이 부족한 사회 초년생 청년을 대상으로 채무조정 및 연체...

지난 1월 민주당 이재명 전 대표는 부산 방문 도중 괴한의 피습을 받았다.
부산대 병원에서 응급처치 후 119 소방헬기로 서울로 이송됐는데 이 과정이 과도한 특혜라는 논란이 일었다.
관련 신고를 접수해 조사에 나선 국민권익위원회는 이재명 전 대표와 당시 비서실장 천준호 의원에 대해 위반 사항이 없다고 결론 내렸다.
국회의원은 공무원 행동강령 위반 여부를 따질 수 있는 대상이 아니기 때문이다.
다만, 이송 과정에 관여한 대학병원 의료진과 소방 관계자에 대해선 행동강령 위반 사실이 있다고 보고 해당 감독기관에 통보하기로 했다.
더불어민주당은 김건희 여사 가방 수수에 면죄부를 준 권익위가 야당 대표 응급치료에는 유죄라는 거냐며, 야비한 술책이라고 비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