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초등학생, 어르신, 장애인 등 안전취약계층을 대상으로 2024년 하반기 ‘찾아가는 안전체험교육’을 실시한다.
구는 학교, 복지관, 아파트 등을 대상으로 구민들이 생활 속 위기상황에 대응할 수 있도록 다양한 분야의 방문형 체험교육에 나선다.
찾아가는 안전체험교육은 화재 발생 시 행동요령, 심폐소생술,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소화기 사용법, 화재대피 미로체험, 지진체험, 교통안전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해당 교육은 사전 수요조사를 거쳐 수강 인원과 교육 장소의 규모에 따라 협의 후 이뤄진다. 2015년 개관한 서울시 최초의 지역형 종합안전체험장인 성동생명안전배움터 전문강사가 직접 현장을 방문하여 교육을 진행한다.
상반기에는 초등학교, 복지관, 동주민센터, 공동주택 등을 대상으로 14회 방문하여 총 1,400여명을 대상으로 교육하였으며, 하반기에는 방문 횟수를 20회 정도로 확대하여 운영할 예정이다.
성동생명안전배움터는 찾아가는 안전체험교육 외에도 지진체험, 선박탈출, 화재, 심폐소생술, 완강기 사용법, 엘리베이터 등 각종 재난 상황을 가상으로 설정하여 직접 체험하며 익히는 재난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성동구민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성동생명안전배움터 누리집 또는 성동구청 안전관리과로 전화하면 상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찾아가는 안전체험교육을 통해 우리 주변의 안전취약계층이 신체적, 공간적 제약 없이 안전교육을 받을 수 있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재난대응 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양질의 안전교육을 실시하여 365일 안전한 스마트 안전도시 성동을 만들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