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군, 2026년 ‘붉은말의 해’ 맞아 고향사랑기부 이벤트 추진
담양군(군수 정철원)이 2026년 병오년(丙午年) ‘붉은말의 해’를 맞아 1월 15일부터 2월 18일까지 5주간 고향사랑기부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는 행사 기간 중 담양군에 10만 원 이상 기부하면 자동 응모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참여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네이버페이 포인트와 담양 딸기가 경품으로 제공된다.
먼저, 새해 기부 ...

티몬 모회사 큐텐이 입주해 있는 건물.
피해자들은 모회사 차원의 대책이 시급하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티몬이 어제까지 환불을 마친 주문 취소 건수는 모두 2만 5천 건 정도.
그러나 피해자들의 불안을 덜어주기엔 역부족이다.
구매한 상품과 판매자에 따라 환불 조건과 속도가 제각각이기 때문이다.
위메프와 티몬을 통해 제품을 판 업체들도 공동 대응에 나섰다.
소상공인 등에 대한 연쇄 피해가 우려된다며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이런 가운데, 네이버페이 같은 간편 결제 업체들은 주문 취소 접수를 시작했다.
결제 대행 업체들도 곧 이의 신청을 받을 예정이다.
그러나 실제, 결제 취소, 환불로까지 이어질 수 있을지는 미지수다.
티몬과 위메프 차원의 수습 대책이 절실하지만, 모회사인 큐텐은 우리 돈 700억 원을 긴급 수혈하겠다면서도, 구체적인 조달 계획은 밝히지 않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