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제22대 국회 법사위의 첫 검사 탄핵 청문회 일정이 정해졌다.
대상자는 김영철 서울북부지검 차장검사로, 오는 14일 진행할 예정이다.
야당 위원 주도로 채택된 증인 명단에는 김건희 여사와 이원석 검찰총장, 장시호 씨 등이 포함됐다.
야당은 김건희 여사가 연루된 코바나컨텐츠 대기업 협찬 의혹이나 도이치파이낸셜 주식 저가 매수 사건 등에 대해 김영철 검사가 봐주기 수사를 했는지 집중 추궁할 전망이다.
또 민주당 전당대회 돈 봉투 사건을 별건 수사한 의혹, 국정농단 특검 당시 최서원 씨의 조카인 장시호 씨에게 허위 증언 연습을 시켰다는 의혹에 대해서도 따질 것으로 예상된다.
어제 회의에서 국민의힘은 "중대한 헌법과 법률을 위반으로 탄핵을 한다고 하면서 기껏 첨부된 증거는 4건의 언론 보도"라며 야당을 비판했다.
야당 주도로 조사계획서가 의결되는 과정에서 여당 의원들이 항의하며 고성도 오갔다.
법사위 야당 의원들은 여당의 불참 속에 전 국민 25만 원 지급법과 노조법 개정안, 이른바 '노란봉투법'도 의결해 본회의로 넘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