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회령시, 겨울철 땔감 부족 해소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 추진
북한 함경북도 회령시가 겨울철 땔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을 시작했다.시당과 인민위원회는 주민들의 생활 실태를 조사하고, 당장 땔감이 필요한 세대를 지원할 방안을 내놓았다.북부 고산지대 일부 주민들은 배고픔과 추위 속에서 하루 1시간만 불을 때며 생활하고 있다.조사 결과, 다섯 집 중 한 집은...
▲ 사진=신화망일본 도쿄증시가 지난주 마지막 거래일에 이어 5일 오전장에서 다시 한번 급락했다.
닛케이225 평균주가(닛케이지수)는 4.63% 하락한 34247.56에 오전장을 마쳤다.
도쿄증권거래소의 주가지수는 5.73% 하락한 2392.27에 마감했다.
2일 닛케이지수는 2216.63포인트(5.8%) 떨어졌다. 이어 마감된 미국 뉴욕증시도 일제히 하락해 이번 주 도쿄증시에 대한 압박이 한층 더 커졌다.
닛케이지수는 5일 오전장 개장 1시간도 안 돼 2천포인트 넘게 떨어졌다.
최근 미국의 경제 지표가 기대에 못 미치자 미국 경기 침체를 우려한 투자자들이 리스크를 회피하기 위해 뉴욕증시가 하락하고 달러화 가치가 급락한 것으로 분석된다.
이런 배경에서 도쿄 증시도 '패닉셀링(공황매도)'가 일어나고 있다는 설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