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정부가 내일(9일)부터 하반기 전공의 모집을 추가로 진행한다.
레지던트 1년 차는 오는 14일까지, 레지던트 2년에서 4년 차와 인턴은 16일까지 지원을 받는다.
지난달에 마감된 하반기 전공의 모집 결과, 지원자가 전체 모집 대상의 약 1.4%인 104명에 그치자 모집을 재개한 것이다.
이달 말까지 병원별 선발 절차를 완료해 다음 달부터 하반기 수련을 시작하는 게 정부 계획이다.
복지부 집계 결과 지난 5일 현재 수련 현장에 돌아온 레지던트는 1천 91명이다.
사직 레지던트 5천7백여 명 중 약 11%인 625명은 종합병원 등에 취업해 의료현장에 복귀했다.
지난주보다 2배 이상 늘어난 수치다.
전공의 공백 등으로 가중된 응급실 부담을 덜기 위한 지원책도 마련됐다.
응급실 전문의 인센티브 지원과 대체 인력의 당직수당 지원을 하고, 전문의가 부족한 권역, 지역 응급센터에는 공중보건의와 군의관을 추가 배치하기로 했다.
또 경증환자 등은 지역 응급기관으로 이송하고, 경증환자의 응급실 이용 시 의료비 본인 부담을 인상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대한응급의학회는 줄곧 주장해온 내용이 정책에 반영돼 긍정적이라면서도, 환자 불편이 커진 후에야 대책이 발표된 것은 아쉽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