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아파트 벽이 검게 그을리고, 바닥은 새까맣게 탔다.
방 안에 충전중이던 전동킥보드에서 갑자기 불이 난 것이다.
배터리에서 시작된 것으로 추정되는 불은, 스프링클러가 작동되면서 다행히 꺼졌다.
제주에서도 충전중이던 킥보드에서 불이 났다.
배터리의 '열 폭주' 현상이 원인으로 추정된다.
킥보드 배터리는 특히 여름에 취약해, 고온다습한 환경에서 폭발 가능성이 높아진다.
킥보드 화재의 주요 원인인 배터리는 이 발판 안에 있다.
햇볕에 많이 달궈져 60도씨가 넘는 온도가 측정된다.
실제로 킥보드 화재의 38%가 여름에 집중돼, 겨울철 발생률보다 2배 이상 높다.
배터리 과충전이 가장 큰 원인인데, 배터리에 일단 불이 붙으면 쉽게 끄기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