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기자회견을 자처한 김형석 신임 독립기념관장.
뉴라이트가 독립운동가를 폄훼하고 일제 식민 지배를 옹호한다는 의미라면 자신은 아니라고 강조했다.
면접 과정에서 일제 강점기 우리나라 국민의 국적이 '일본' 이라고 답한 것에 대해서는, 그래서 "국권을 되찾기 위한 독립운동을 한 것"이라고 덧붙였다고 설명했다.
1919년 수립된 대한민국 임시정부는 건국의 출발점이라며, 1948년까지 29년 동안 독립운동을 한 것이라고 말했다.
김형석 독립기념관장은 '건국절' 제정에 반대하며 앞으로 정치적 논쟁에는 개입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또, 광복회 등이 마치 마녀사냥 하듯 자신의 임명 철회 등을 요구하고 있다며, 사퇴 요구는 일축했다.
이에 대해 광복회는 김 관장이 사퇴하지 않으면 정부의 광복절 경축식에 참석하지 않겠다는 뜻을 재확인했다.
광복회는 다른 독립운동 선열 선양단체들과 별도의 광복절 행사를 여는 한편, 독립기념관장 임명에 관여한 인사들을 수사의뢰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