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무더위 속에 코로나19 바이러스가 더욱 기승을 부리고 있다.
질병관리청이 전국 220개 의료기관을 표본감시한 결과, 코로나19 입원 환자는 6월 말부터 계속 늘어나고 있다.
특히 지난주인 8월 둘째 주에는 올해 최고치인 천3백 명을 돌파했다.
새로운 KP.3 변이 때문인데, 과거 유행 사례에 비춰볼 때 앞으로 환자가 더 늘어날 것이라는 게 질병청 분석이다.
정부는 코로나19 민관협의체를 구성하고 감염 예방 수칙을 강조했다.
먼저, 일상 생활에서 손 씻기와 마스크 착용, 기침 예절 등 기본 예방 수칙을 준수하고, 특히 의료기관과 감염취약시설 등을 방문할 때에는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하라고 권고했다.
또 감염되면 다른 사람을 위해 마스크를 착용하고, 증상이 심하면 집에서 쉴 수 있는 분위기를 직장에서 조성해달라고 밝혔다.
품귀 현상을 빚었던 코로나19 치료제는 추가 공급된다.
질병청은 고위험군 환자에게 치료제가 우선 활용될 수 있도록 처방기준을 준수해달라고 의료기관에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