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요즘 일을 하지도 않고, 찾지도 않는 '그냥 쉰다'는 청년들이 적지 않다.
지난달 '그냥 쉬었다'는 청년은 44만 3천 명으로 집계됐다.
통계청이 관련 통계를 만들기 시작한 이래 가장 많은 것이다.
그냥 쉬는 청년은 질병이나 장애가 없지만 막연히 '쉬었다'고 답한 사람들이다.
이런 청년은 코로나19 첫해인 2020년 44만 천명으로 정점을 찍었다가 점차 줄었는데, 다시 늘고 있다.
특히 쉬는 청년 4명 가운데 3명은 일하기를 원하지 않는다고 답했다.
이유를 물어보니 '원하는 임금 수준이나 근로 조건에 맞는 일자리가 없을 것 같다'는 답변이 가장 많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