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요즘 일을 하지도 않고, 찾지도 않는 '그냥 쉰다'는 청년들이 적지 않다.
지난달 '그냥 쉬었다'는 청년은 44만 3천 명으로 집계됐다.
통계청이 관련 통계를 만들기 시작한 이래 가장 많은 것이다.
그냥 쉬는 청년은 질병이나 장애가 없지만 막연히 '쉬었다'고 답한 사람들이다.
이런 청년은 코로나19 첫해인 2020년 44만 천명으로 정점을 찍었다가 점차 줄었는데, 다시 늘고 있다.
특히 쉬는 청년 4명 가운데 3명은 일하기를 원하지 않는다고 답했다.
이유를 물어보니 '원하는 임금 수준이나 근로 조건에 맞는 일자리가 없을 것 같다'는 답변이 가장 많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