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군, 2026년 ‘붉은말의 해’ 맞아 고향사랑기부 이벤트 추진
담양군(군수 정철원)이 2026년 병오년(丙午年) ‘붉은말의 해’를 맞아 1월 15일부터 2월 18일까지 5주간 고향사랑기부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는 행사 기간 중 담양군에 10만 원 이상 기부하면 자동 응모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참여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네이버페이 포인트와 담양 딸기가 경품으로 제공된다.
먼저, 새해 기부 ...

해군 1함대 소속 해난구조전대 SSU에 긴급 출동 명령이 떨어졌다.
해상기동헬기가 물보라를 일으키며 조난 장소에 도착하자 심해잠수사들이 거친 파도 속으로 지체없이 몸을 던진다.
바구니 형태의 구조용 인양 장비를 해상으로 내려 조난자를 신속히 구조한 뒤 신호를 보내자, 헬기가 장비를 끌어올리고 작전은 무사히 마무리된다.
한미 연합 을지 자유의 방패 연습과 연계한 첫 야외 기동 훈련은 해군의 특수임무부대인 SSU가 시작했다.
해양 재난·사고 시 최우선으로 투입되는 부대로, 최악의 재난 상황에서 수많은 인명을 구조해왔다.
북한의 핵과 미사일 등 대량 살상무기 방어에 초점을 맞춘 이번 연습 기간에는 다영역 작전이 시행된다.
군 당국과 별개로 정부도 을지연습을 진행하는데, 사상 처음으로 북한의 핵 공격을 가정한 중앙 부처의 도상 훈련이 이뤄진다.
일부 지자체는 지역 군부대와 함께 실제 대피 훈련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을지연습 마지막 날인 오는 22일에는 전국적으로 시행되는 민방위 훈련도 예정돼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