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프랑스 파리의 한 행사장에 나란히 선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김희영 티앤씨재단 이사장.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과의 이혼 소송이 끝나지 않았는데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낸것이다.
노 관장이 김 이사장을 상대로 낸 30억 원의 위자료 청구 소송에서 재판부는 이런 공개 행보가 혼인 파탄의 일부 요인이라고 판단했다.
김 이사장과 최 회장의 외도 등 부정행위와 혼외자 출산, 가출 등이 혼인 관계를 파탄에 이르게 한 게 인정된다면서 노 관장이 입은 정신적 고통에 실질적 배상이 이뤄져야 한다고 밝혔다.
또 김 이사장의 책임이 최 회장과 비교해 가볍다고 보기 어렵다며 최 회장이 이혼 항소심에서 선고받은 위자료 20억 원을 김 이사장도 공동 부담하라고 판결했다.
김 이사장 측은 판결을 앞두고 재판 과정에서 사생활이 공개돼 마녀사냥 등을 당했다며 판결문 열람 제한 등을 재판부에 요청하기도 했다.
김 이사장은 선고 후 노 관장과 자녀들에게 사과와 미안한 마음을 전한다면서 항소하지 않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