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군, 2026년 ‘붉은말의 해’ 맞아 고향사랑기부 이벤트 추진
담양군(군수 정철원)이 2026년 병오년(丙午年) ‘붉은말의 해’를 맞아 1월 15일부터 2월 18일까지 5주간 고향사랑기부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는 행사 기간 중 담양군에 10만 원 이상 기부하면 자동 응모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참여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네이버페이 포인트와 담양 딸기가 경품으로 제공된다.
먼저, 새해 기부 ...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어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방역 지침에 따라 증상 호전 뒤 24시간까지 자가격리하기로 했는데 이에 따라 오는 25일 국민의힘 한동훈 대표와의 회담은 연기됐다.
이 대표의 재판 일정도 변경됐다.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 공판이 미뤄지면서 다음 달 6일 결심 공판과 10월 초로 예상되던 선고 공판이 차례로 늦춰질 것으로 보인다.
다음 달 30일 결심 공판이 예정된 위증교사 사건 재판 역시 순연될 수 있다.
국민의힘 한동훈 대표는 이 대표의 쾌유를 바라면서도 대표 회담 의제에 대해서는 민주당 측을 압박했다.
금융투자소득세와 관련해 적어도 내년부터 시행되진 않도록 합의하자고 했다.
양당 대표 비서실장이 실무 회동을 한 차례 가진 가운데 민주당 측은 생중계 여부 등의 회담 형식보다 '해병대원 특검법' 같은 의제에 대해 집중하자는 입장이다.
여야는 실무 회동을 이어 가겠다고 했지만 국회 일정상 여야 대표 회담은 다음 달 초순에나 가능할 거라는 전망이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