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김형석 독립기념관장 임명 뒤 처음 열린 국회 정무위원회.
야당은 김 관장이 반헌법적인 부적절 인사라고 비판했고, 여당은 사퇴 요구가 정치적 선동이라며 맞받았다.
김 관장은 대한민국이 임시정부를 계승한 것은 맞다면서도, 1945년 광복을 인정하느냐는 질문에는 답을 피했다.
김 관장이 면접 과정에서 일제 강점기 국민들의 국적이 일본이라고 답한 것은 일제의 국권 침탈이 원천 무효라고 보는 정부의 기본 입장과 배치된다는 지적에, 강정애 보훈부 장관은 감사실 등에서 파악하고 조치를 취하겠다고 답했다.
여당은 광복회가 정부와 별도로 개최한 광복절 행사에서 윤석열 대통령 비난 발언이 나온 것은 정치 중립 위반이라며 보훈부 감사를 촉구했다.
여당은 정부가 건국절 제정을 하지 않겠다고 거듭 확인했고, 과거 민주당 출신 지도자들도 1948년 건국을 인정했다며 국민을 갈라치기 하려는 시도를 중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