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광주광역시농업기술센터는 오는 10월18일까지 ‘2025년도 농업교육 수요조사’를 실시한다. 내년도 농업 교육과정 개설에 앞서 현장 교육 수요를 적극 반영하기 위해서다.
이번 수요조사는 온라인과 현장 방문으로 진행된다. 온라인 조사는 광주농업기술센터 인스타그램, 블로그 등 사회관계망서비스(SNS)와 광주농업기술센터 누리집(https://www.gwangju.go.kr/agri/) 팝업창 정보무늬(QR코드)를 통해 의견을 제시하면 된다.
인터넷 활용이 어려운 고령 농업인들에 대한 수요는 농업기술센터, 농업인상담소 직원이 방문해 조사한다.
광주농업기술센터는 농업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는 창의적 인재 양성을 위해 ‘농업인대학’, 신규농업인 교육을 비롯해 양봉·논콩 등 ‘단기 품목교육’, ‘농업인강사 양성교육’, ‘청년 영농현장 멘토링; 등 다양한 수요자 맞춤교육을 추진하고 있다.
조사 결과는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 품목기술교육 등 2025년도 농업 교육과정 개설에 반영한다.
김시라 광주농업기술센터소장은 “농업 환경변화 대응과 지역 경쟁력 강화를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교육이 요구된다”며 “이번 수요조사를 통해 교육생에게 실제 필요하고 내실있는 교육과정을 개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