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문화원, 정월대보름 달맞이 행사 3월 8일로 연기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광역시동구문화원은 당초 3월 3일 개최 예정이었던 ‘2026 정월대보름 달맞이 행사’를 기상 상황과 안전한 행사 운영을 위해 오는 3월 8일(일)로 연기한다고 밝혔다.문화원 관계자는 “행사 당일 기상 여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방문객 안전을 최우선으로 판단했다”며 “더욱 풍성하고 안전한 행사 준비를 통해 시민...

서울의 한 주민센터 출생신고 처리 부서다.
신고하러 온 부모에게 간단한 기념품도 전달하는데, 최근에는 신고 건수가 적게나마 늘었다고 말했다.
통계로 봐도 2분기 출생아 수는 1년 전보다 1.2% 늘었다.
분기 기준 출생아 수가 반등한 건 2015년 4분기 이후 8년 6개월 만에 처음이다.
코로나 19가 사그라든 이후 혼인 건수가 8개월 연속 증가했던 영향으로 출생아 수도 늘어난 것으로 통계청은 보고 있다.
결혼이 늘어나면 출생아 수도 증가할 수 있다는 우리나라 현실이 드러난 셈이다.
2분기 합계출산율은 0.71명으로 1년 전과 같은 수준이다.
4월과 5월 출생아 수 증가폭이 2분기 합계출산율을 올릴 만큼 효과가 크지는 않았다.
6월 들어서는 출생아 수가 다시 감소하기도 했다.
통계청이 전망한 올해 합계출산율은 0.68명, 하반기 출생아 수 증가를 이어가지 못하면 연간 0.7명대가 사상 처음으로 무너지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