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앞차 석 대를 순식간에 들이받는 차량, 상가 건물에 처박힌 채 꼼짝 못 하는 화물차.
모두 70대 운전자들이 낸 사고다.
9명을 숨지게 한 서울시청역 역주행 사고 이후 고령 운전자 사고에 대한 우려가 커졌지만, 면허 반납 외에 별다른 정책이 시행되지 않고 있다.
65세 이상 고령 운전자의 비율이 24%에 달하는 일본.
2017년 페달 오조작 사고 방지 기술 등을 적용한 '서포트카'를 도입했다.
멈춰 있던 상태에서 가속 페달을 갑자기 세게 밟아도, 가속이 되지 않고 경고음만 울린다.
이같은 '서포트카'의 사고 건수는 일반 차량보다 41.6%나 적은 것으로 조사됐다.
지금은 11개 제조사 162개종이 판매될 정도로 일본 내에서 상용화됐는데, 2년 전엔 서포트카만 운전할 수 있는 전용 면허도 새로 생겼다.
2년 전부터는 교통 법규를 위반했던 75세 이상 운전자의 경우, 운전기능 시험을 통과해야만 면허를 갱신할 수 있도록 했다.
면허 반납만 기다리지 않고 고령자의 안전 운전을 다양한 방식으로 지원하고 있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