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앞차 석 대를 순식간에 들이받는 차량, 상가 건물에 처박힌 채 꼼짝 못 하는 화물차.
모두 70대 운전자들이 낸 사고다.
9명을 숨지게 한 서울시청역 역주행 사고 이후 고령 운전자 사고에 대한 우려가 커졌지만, 면허 반납 외에 별다른 정책이 시행되지 않고 있다.
65세 이상 고령 운전자의 비율이 24%에 달하는 일본.
2017년 페달 오조작 사고 방지 기술 등을 적용한 '서포트카'를 도입했다.
멈춰 있던 상태에서 가속 페달을 갑자기 세게 밟아도, 가속이 되지 않고 경고음만 울린다.
이같은 '서포트카'의 사고 건수는 일반 차량보다 41.6%나 적은 것으로 조사됐다.
지금은 11개 제조사 162개종이 판매될 정도로 일본 내에서 상용화됐는데, 2년 전엔 서포트카만 운전할 수 있는 전용 면허도 새로 생겼다.
2년 전부터는 교통 법규를 위반했던 75세 이상 운전자의 경우, 운전기능 시험을 통과해야만 면허를 갱신할 수 있도록 했다.
면허 반납만 기다리지 않고 고령자의 안전 운전을 다양한 방식으로 지원하고 있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