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외대앞역 휘경로2길 ‘보행자 우선도로’로…“차보다 사람이 먼저”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외대앞역 역세권 생활도로인 휘경로2길 일대에 ‘보행자 우선도로’ 조성을 마쳤다고 밝혔다. 보행량이 많은 구간에서 차량과 보행자가 뒤섞이며 제기돼 온 안전 우려를 줄이고, 걷기 편한 동선을 확보해 ‘차보다 사람이 먼저’인 거리로 바꾸는 데 초점을 맞췄다는 설명이다.대상 구간은 휘경로 10부터 휘...

임기 시작 96일 만에 열린 22대 국회 '개원식', 48일 만에 열렸던 21대 국회 기록을 갈아 치운 건데 이로써 22대 국회는 역대 가장 늦게 개원식을 연 불명예 기록을 안게 됐다.
우원식 의장은 개원사에서 민생 문제 해결과 개헌, 정치·연금 개혁, 미래 대응 등을 22대 국회의 임무라 말했다.
그러면서 국민 신뢰 회복을 강조했다.
국회는 또 어제부터 100일간의 첫 정기국회 일정에 들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