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경찰과 소방이 도로를 통제하고 에어매트를 설치했다.
곧이어 옥상 난간에 앉아있던 30대 남성이 경찰에 체포됐다.
헤어진지 열흘만에 전 여자친구에게 흉기를 휘둘러 살해한 혐의다.
남성은 범행 직후 오피스텔 옥상에서 뛰어내리려다 출동한 경찰에 붙잡혔다.
경찰 조사에서 이 남성은, "헤어진 여자친구에게 다시 만나자고 요구했다 거절당하자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했다.
경찰은 남성이 오피스텔에 미리 들어가 있다, 숨진 여성이 배달 음식을 받기 위해 문을 연 틈을 타 집 안에 침입한 것으로 보고 있다.
흉기도 미리 준비한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숨진 여성은 지난 6월 이후 세 차례나 폭행과 스토킹 혐의 등으로 남성을 경찰에 신고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하지만, 경찰에 신변보호 조치까지는 요구하지 않았다.
이처럼 지난해 교제 폭력으로 입건된 피의자 수는 만 3천여 명, 해마다 늘고있다.
경찰은 가해 남성에 대해 살인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계획범죄 여부를 수사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