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아파트 담벼락 앞 주차장에 터지지 않은 풍선이 내려앉아 있다.
북한이 그제 밤과 어제 오전에 이어 어제저녁 또다시 날려 보낸 쓰레기 풍선이다.
불과 이틀 새 세 차례에 걸쳐 풍선을 날려 보낸것이다.
방호복을 입은 군인들이 수거에 나섰지만 위험물질은 발견되지 않았다.
북한이 남쪽으로 쓰레기 풍선을 띄운 건 이틀 새 세 차례, 올해 들어선 14번째다.
화물차 운전석이 심하게 찌그러졌고, 실려있던 철근은 쏟아질 듯 위태롭다.
어젯밤 8시 반쯤 경북 칠곡군 낙동대교 부근 경부고속도로에서 서울 방향으로 달리던 25톤 화물차가 중앙분리대를 들이받고 반대편 차선으로 넘어가는 사고가 일어났다.
이 사고로 반대 방향의 1톤 트럭과 승용차 1대가 화물차와 부딪히면서 화물차 운전자 등 4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다.
어젯밤 10시쯤 대전 동구 세천동 경부고속도로 서울 방향 비룡분기점 부근에서 4톤 화물차가 앞서가던 14톤 화물차를 추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4톤 화물차 운전자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오늘 새벽 3시쯤엔 경기 광명시 소하동 제2경인고속도로 안양 방향 광명터널 출구 부근에서 승용차와 화물차 등 차량 7대가 잇따라 추돌해 4명이 다쳤다.
경찰은 1차 추돌 사고 이후 뒤따라오던 차량들이 잇달아 들이받았을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