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사진=나무위키 대통령실은 "의료계가 합리적 안을 제시하면, 2026년 의대 정원 증원 문제를 제로베이스에서 논의하겠다"고 밝혔다.
대통령실 고위 관계자는 오늘(6일) KBS와 통화에서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가 의료 공백 문제 등을 해결하자며 여야의정 협의체 구성을 제안한 것과 관련해 "긍정적으로 생각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 관계자는 특히, 당정 간에 입장 차를 보여온 2026년 의대 정원 유예 문제와 관련해서도 "무조건 안 된다는 것보다 그 안도 포함해서 다 논의하겠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당장 유예해준다는 얘기는 아니지만, 무조건 2천 명 증원만 고집하는 것도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대통령실의 이같은 입장은, 2026년도 의대 정원 증원을 유예를 반대하던 기존 입장과 비교해 한층 더 전향적인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