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회령시, 겨울철 땔감 부족 해소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 추진
북한 함경북도 회령시가 겨울철 땔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을 시작했다.시당과 인민위원회는 주민들의 생활 실태를 조사하고, 당장 땔감이 필요한 세대를 지원할 방안을 내놓았다.북부 고산지대 일부 주민들은 배고픔과 추위 속에서 하루 1시간만 불을 때며 생활하고 있다.조사 결과, 다섯 집 중 한 집은...
속초시, 공동주택 기반 고독사 예방·복지 사각지대 발굴 강화 총력
속초시는 2월 10일 속초시청 상황실에서 고독사 예방 및 복지위기가구 조기 발굴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이번 협약식에는 이병선 속초시장과 장동식 대한주택관리사협회 강원도회 속초지부장을 비롯한 관계자가 참석해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공동주택 중심의 사회적 안전망 구축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협약은 1인 가구 증가...
▲ 사진=나무위키걸그룹 르세라핌의 네 번째 미니음반 '크레이지'(CRAZY)가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에서 7위로 진입했다.
미국 빌보드는 8일(현지시간) 차트 예고 기사에서 '크레이지'가 4만7천장에 해당하는 앨범 유닛(Album Units)을 기록해 7위로 데뷔했다고 전했다.
'빌보드 200'은 실물 음반 등 전통적 앨범 판매량, 스트리밍 횟수를 앨범 판매량으로 환산한 수치(SEA), 디지털 음원 다운로드 횟수를 앨범 판매량으로 환산한 수치(TEA)를 합산해 앨범 소비량 순위를 매긴다.
'크레이지'는 이번 차트 집계 기간 3만8천장의 앨범 판매량을 기록해 이번 주 '톱 앨범 세일즈' 차트 1위를 차지했다. SEA는 9천이었고, TEA는 미미한 수치였다.
르세라핌은 이로써 정규 1집 '언포기븐'(UNFORGIVEN·6위)과 세 번째 미니음반 '이지'(EASY·8위)에 이어 세 앨범을 연속으로 이 차트 '톱 텐'에 진입시켰다.
타이틀곡 '크레이지'는 세계 최대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336만회 재생돼 '위클리 톱 송 미국' 83위를 차지했다. 이는 해당 차트에서 르세라핌 자체 최고 순위다.
르세라핌은 오는 1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UBS 아레나에서 열리는 '2024 MTV 비디오 뮤직 어워즈'(MTV VMA) 프리쇼 무대에 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