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외대앞역 휘경로2길 ‘보행자 우선도로’로…“차보다 사람이 먼저”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외대앞역 역세권 생활도로인 휘경로2길 일대에 ‘보행자 우선도로’ 조성을 마쳤다고 밝혔다. 보행량이 많은 구간에서 차량과 보행자가 뒤섞이며 제기돼 온 안전 우려를 줄이고, 걷기 편한 동선을 확보해 ‘차보다 사람이 먼저’인 거리로 바꾸는 데 초점을 맞췄다는 설명이다.대상 구간은 휘경로 10부터 휘...

교각 밑부분이 파여있고, 교각 아래 인도엔 콘크리트 조각이 흩어져 있다.
어제 저녁 7시 20분쯤 서울 성수역 교각에서 콘크리트 조각이 교각 아래 인도로 떨어졌다.
콘크리트 조각이 떨어진 곳부터 수미터 거리에 있는 곳까지 파편들이 널려져 있다.
이 사고로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하지만 사고가 주말 저녁 시간대 발생했고 교각 아래엔 건널목이 있어 아찔한 상황이었다.
서울교통공사는 사고 경위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반쯤 가라앉은 카누 옆에서 한 남성이 구조 요청을 했다.
주변에 있던 낚시꾼이 급히 노를 저어 구조에 나섰다.
어제 오후 6시쯤 충남 서산시의 한 저수지에서 물에 빠진 남성이 낚싯배에 의해 구조됐다.
이 남성은 소방대원이 도착하기 전 구조됐고 건강에 이상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