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정치권이 협의체 구성을 서두르고 있지만, 의료계는 입장에 큰 변화가 없어 보인다.
대한의사협회는 내후년까지 의대 증원을 모두 취소하고, 2027년 정원부터 논의하자고 재차 제안했다.
의대 교수들도 내년 증원 재논의는 야당과 일부 여당 의원까지 동의하고 있다며, 협의체에서 충분히 다룰 수 있는 의제라고 정부를 압박했다.
줄곧 증원 백지화를 요구해 온 전공의단체는 아직 입장 변화가 없다.
전공의 집단사직 교사 혐의와 관련해, 참고인으로 경찰에 출석한 전공의 대표도 말을 아꼈다.
한 사직 전공의는 내부 의견이 엇갈린다면서도, 책임자 경질 등의 변화가 있다면, 협의체 참여를 고민해 볼 수 있을 거라고 전했다.
의정 갈등이 장기화되고 있는 만큼, 의료계에서도 대화에 나서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는 것이다.
정부는 의료계의 협의체 참여를 촉구하면서도 내년 의대 증원은 바꿀 수 없다는 입장.
응급실 등 진료 공백 대응을 위해 군의관 등 235명 추가 파견에 나섰다.
또 추석 연휴 기간, 지난 설 연휴의 2배가 넘는 하루 평균 7천 9백여 곳의 당직 병·의원을 운영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