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러시아 전차를 발견한 우크라이나의 인공지능 드론, 잠시 후 전차에 공격을 감행한다.
방해전파로 인간의 지시를 받지 못하게 된 상황에서도 스스로 목표를 찾아내 공격을 결정한 것이다.
인공지능 무기는 실제 전쟁에 광범위하게 활용되고 있지만 이를 통제할 규범이나 원칙은 제대로 정립되지 않았다.
한국을 비롯한 96개국이 이틀간 서울에 모여 AI를 군사용으로 활용할 때 지켜야 할 원칙을 토론하고 그 결과를 선언문으로 채택했다.
61개 서명국들은 우선, 인공지능을 활용하더라도 핵무기와 관련된 모든 결정은 인간이 해야 한다고 밝혔다.
또한 인공지능이 대량살상무기 확산에 사용돼선 안 되며, 악용을 막을 강력한 통제 조치를 마련해야 한다는 점에 합의했다.
독재국가나 테러단체를 국제 사회가 제재하듯, 이들의 군사용 AI 활용도 제한할 필요를 분명히 한 것이다.
각국은 인공지능이 군사력 효율화와 평화 유지에 도움이 될 수 있다면서도 동시에 군비경쟁, 분쟁 확대 등을 초래할 수 있다고 우려했다.
이스라엘과 중국 등은 회의에는 참석했지만, 문서에는 서명하지 않았다.
이같은 공동문서는 법적 구속력은 없지만, 유엔총회 등에서의 추가 논의로 이어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