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오늘 오전 7시 10분쯤, 북한이 탄도미사일을 발사했다.
합동참모본부는 북한 평양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발사된 단거리탄도미사일 여러 발을 포착해 분석하고 있다고 밝혔다.
북한이 발사한 미사일은 360여 킬로미터를 날아가 동해상에 떨어졌다.
일본 당국은 북한의 미사일이 배타적경제수역 바깥쪽 해상에 낙하한 것으로 추정했다.
우리 군은 북한 미사일 발사를 즉각 포착해 추적ㆍ감시했다고 밝혔다.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는 지난 7월 이후 73일만이다.
북한은 지난 7월 1일 새벽, 황해남도에서 탄도 미사일 2발을 발사했는데 이 가운데 1발은 추락했다.
우리 군은 당시 비정상 비행한 북한의 미사일 한 발의 파편이 평양 인근 내륙으로 떨어져 피해가 발생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했다.
우리 군은 북한이 어젯밤 쓰레기 풍선로 보이는 물체 20여 개를 띄운 것을 식별하였고, 대부분은 군사분계선 북쪽으로 이동하였다고 밝혔다.
앞서 북한은 지난 4일부터 8일까지 연속으로 대남 쓰레기 풍선을 날려 보낸바 있다.
닷새 동안 풍선 1,300여 개를 띄웠고 일부 지역에서는 쓰레기 풍선 잔해물 때문으로 추정되는 불이 나기도 했다.
군은 도발을 이어가고 있는 북한의 미사일 추가 발사에 대비해 감시 경계를 강화한 가운데, 미ㆍ일 당국과 관련 정보를 긴밀하게 공유하고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