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차량 뒷부분이 검게 타 버린 2인승 소형 전기차.
소방관이 연신 물을 뿌리고 있다.
아파트 주차장에는 이동식 수조가 신속히 설치됐다.
계속 물을 뿌리며 화재 차량을 옮기는 소방관들, 이동식 수조에 통째로 담가 더 큰 불로 번지는 걸 막는다.
제주의 한 아파트에서 화재 신고가 접수된 건 연휴 마지막 날인 그제 오후 4시 50분쯤, 현장에 도착한 소방 당국은 40분 만에 화재 진압에 성공했다.
불이 난 전기차는 전소됐지만, 불이 크게 번지지 않아 바로 옆 주차 차량 일부만 불에 탔다.
화재 차량 주인이 일부러 지하 주차장을 피해 야외 충전 시설을 쓴 점도, 피해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됐다.
소방 당국은 합동 감식을 통해 정확한 화재 원인을 밝힐 계획이다.
제주에선 최근 공항 인근을 달리던 전기차 택시에서 불이 나는 등, 주차장뿐 아니라 도로 위에서도 화재가 잇따르고 있다.
전기차 보급률이 가장 높은 제주에서, 최근 3년간 발생한 전기차 화재는 모두 11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