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베트남에서 사무실을 차려 100억 원대 모바일 사기 범행을 벌여온 조직원들이 국내로 송환됐다.
경찰청은 베트남에서 사무실을 차리고 국내 조직원들과 함께 각종 모바일 스미싱 범행을 해온 조직원 7명을 공조 수사를 통해 붙잡아, 핵심 조직원 등 3명을 지난 14일 강제 송환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국내에서 이미 검거된 베트남인 공범 2명 등과 함께 가짜 청첩장이나 부고장, 택배 문자, 자녀 사칭 문자 등을 통해 230명에게 100억 원에 이르는 금액을 뜯어낸 혐의를 받고있다.
경찰에 붙잡힌 국내외 피의자는 모두 86명이며 경찰은 피해 금액을 기준으로 역대 최대 모바일 사기 조직으로 보고 있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