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부채 청년의 재도약을 위한 2026년 청년 신용회복지원 사업 추진
□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주민등록상 부산 거주 18~39세 청년을 대상으로 '2026년 청년 신용회복지원 사업'을 통해 ▲채무조정 및 연체예방 비용 지원 ▲일대일(1:1) 재무 상담 ▲맞춤형 경제교육 등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 ‘청년 신용회복지원’은 소득과 자산이 적고 금융 경험이 부족한 사회 초년생 청년을 대상으로 채무조정 및 연체...

정부와 여당이 내년도 청년 취업 지원예산을 16% 증액하고 중소기업의 청년 채용을 촉진하기로 했다.
당정은 오늘 국회에서 청년 취업 관련 협의회를 열고 내년도 청년 취업 지원 예산을 2조 2900억 여원으로 올해보다 16% 증액하겠다고 밝혔다.
당정은 이어 청년들이 선호할 만한 중소기업 3만 개를 공개하고 중소기업 재직자 저축 공제를 출시하는 한편 위기 청년 지원을 위한 법률 제정도 추진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