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정부와 여당이 내년도 청년 취업 지원예산을 16% 증액하고 중소기업의 청년 채용을 촉진하기로 했다.
당정은 오늘 국회에서 청년 취업 관련 협의회를 열고 내년도 청년 취업 지원 예산을 2조 2900억 여원으로 올해보다 16% 증액하겠다고 밝혔다.
당정은 이어 청년들이 선호할 만한 중소기업 3만 개를 공개하고 중소기업 재직자 저축 공제를 출시하는 한편 위기 청년 지원을 위한 법률 제정도 추진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