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 사진=픽사베이 서울시가 송파구 잠실역 일대와 강남구 영동대로, 마포구 마포대로 주변의 상수도관 36.5㎞를 새 수도관으로 교체했다.
앞서 서울시는 2020년부터 지난해까지 예산 3천8백억 원을 투입해 30년 이상 사용한 노후 상수도관 3천km 중 약 6.75%에 해당하는 207.4km를 교체한 바 있다.
서울시는 연내 예산 천6백억 원을 투입해 정비 대상 상수도관 62.5km를 추가로 교체할 예정이다.
한편, 서울시는 상수도 공사 관련 불편을 최소화하고 비용을 절감하기 위해 최소한의 굴착으로 새로운 관을 부설하는 ‘무단수 차단 공법’을 도입했다.
이와 함께 공사 진행 과정에서 단계별로 관 세척과 수질검사를 실시하고, 수질 정보 분석시스템을 활용해 수질 변화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 중이다.
한영희 서울아리수본부장은 “서울시 어디에서나 안심하고 수돗물을 식수로 이용할 수 있는 환경과 인식을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