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외대앞역 휘경로2길 ‘보행자 우선도로’로…“차보다 사람이 먼저”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외대앞역 역세권 생활도로인 휘경로2길 일대에 ‘보행자 우선도로’ 조성을 마쳤다고 밝혔다. 보행량이 많은 구간에서 차량과 보행자가 뒤섞이며 제기돼 온 안전 우려를 줄이고, 걷기 편한 동선을 확보해 ‘차보다 사람이 먼저’인 거리로 바꾸는 데 초점을 맞췄다는 설명이다.대상 구간은 휘경로 10부터 휘...
▲ 사진=픽사베이 / Biljana Jovanovic서울지갑은 각종 자격 확인이나 전자 증명서류 등을 발급받을 수 있는 앱으로, 현재 가입자는 10만 명에 달합니다. 청년수당이나 청년월세, 대중교통비 신청 등에 필요한 25종의 비대면 자격 확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 서울지갑으로 임산부 카드, 다둥이행복카드 등을 열어 사용할 수 있다.
서울시민카드는 시·구립 도서관 629곳, 문화체육 시설 143곳, 보육·청소년 시설 61곳 등 공공시설 총 833곳의 마그네틱 회원증이 하나로 통합된 모바일 카드로 지난달 말 기준으로 가입자는 약 30만 명이다.
시는 또 내년부터 서울지갑 내 '서울패스' 서비스도 도입할 예정입니다. 서울패스를 이용하면 자주 접하는 홈페이지의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깜빡해도 스마트폰 카메라로 QR코드를 스캔해 간편 로그인할 수 있다.
시는 행정안전부와 연계해 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등 모바일 신분증 신규 발급도 준비 중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