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울산장애인자립생활협회, 제5차 장애인 활동지원사 양성교육 실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사)울산장애인자립생활협회는 지난 3월 17일 오후 3시, 울산광역시 남구 삼산로 소재 협회 교육장에서 ‘제5차 장애인 활동지원사 양성교육’을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교육은 장애인의 자립 생활을 돕는 필수 인력인 활동지원사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현장에서 즉각 활용 가능한 실무 지식을 전달하기 위해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피감 기관 관계자들이 대거 출석한 국회 과방위 국정감사.
최민희 위원장의 회의 진행 방식을 둘러싸고 설전이 벌어졌다.
국감장 풍경이 더욱 험악해진 건 한 피감 기관 직원이 갑자기 쓰러져 구급대에 실려 나가면서부터였다.
이 과정에서 김태규 방송통신위원장 직무대행이 욕설을 했다는 건데, 이를 두고 김우영 민주당 의원과 김 대행 간 언쟁이 벌어졌다.
결국 김 의원은 사과했고, 위원장 지시로 김 직무대행의 욕설 여부를 확인했다.
김 직무대행은 당시는 정회 중이었고 상대를 특정하지 않았다며 유감을 표명했다.
과방위는 야당 주도로 김 직무대행을 국회 모욕죄로 고발하는 안을 표결해 통과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