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울산장애인자립생활협회, 제5차 장애인 활동지원사 양성교육 실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사)울산장애인자립생활협회는 지난 3월 17일 오후 3시, 울산광역시 남구 삼산로 소재 협회 교육장에서 ‘제5차 장애인 활동지원사 양성교육’을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교육은 장애인의 자립 생활을 돕는 필수 인력인 활동지원사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현장에서 즉각 활용 가능한 실무 지식을 전달하기 위해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2년 전부터 착공해 내년 초 완공 예정인 천안 축구 종합센터, 건설 과정에서 정몽규 회장이 협회와 관련이 없는, 현대산업개발 출신 현장 소장을 파견한 게 논란이 됐다.
정 회장이 현대산업개발 측근을 내세워 협회를 운영한 의혹은 또 있다.
2013년부터, 현대산업개발 출신 직원이 축구협회의 운영을 맡아, 양쪽에서 임금을 수령한 것으로 확인됐다.
몇몇 체육 단체에서 모기업 출신 경영인의 파견은 관행처럼 이뤄졌지만, 축구협회는 공직 유관 단체여서 이해 충돌 방지법에 위반될 수 있다는 해석이 나왔다.
정 회장은 청탁금지법 위반 대상인, 대한체육회 임직원들과의 골프 행사에 관해서는 개운치 않은 답변을 남겼다.
내년 1월 축구협회장 선거가 석달 앞으로 다가온 상황이다.
정몽규 축구협회장은 4선 도전에 여전히 모호한 입장을 취한 가운데 축구팬들의 반대 여론은 더 강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