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제21회 청소년 영어캠프 4박 5일간 진행
서천군은 겨울방학을 맞아 오는 12일부터 16일까지 4박 5일간 ‘제21회 서천군 청소년 영어캠프’를 운영한다.이번 영어캠프는 초등학생 24명과 중학생 16명 등 총 40명이 참여하는 합숙형 프로그램으로, 건양대학교에서 진행된다.체험 중심의 몰입형 영어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영어 의사소통 능력과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고, 창의·융합형 미...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생활권 단절과 소음 등으로 주민 불편이 큰 지상철도 주변, 철로를 땅 아래로 옮기고, 상부를 업무와 주거, 녹지 공간 등으로 통합 개발하는 철도지하화 사업에 5개 광역지자체가 뛰어들었다.
수도권에서는 서울시가 경부선과 경원선 일대 약 68km를, 인천시와 경기도가 함께 경인선 약 23km, 그리고 경기도 내 경부선 12km, 안산선 5km가 대상이다.
수도권에서만 노선 108km 지하화를 제안한 것이다.
서울 구간의 경우 25조 6천억 원이 들 걸로 추산됐다.
부산시는 경부선 약 12km 구간 지하화에 3조 6천억 원이 필요하다고 봤고, 대전시는 대전역과 대전조차장 일대를 제안했는데, 구체적인 사업비는 밝히지 않았다.
이처럼 철도지하화는 상부 개발이익으로 비용을 충당하는 게 원칙인데, 지역에 따라 사업성이 갈릴 거란 의견이 많다.
부산시는 경부선 약 12km 구간 지하화에 3조 6천억 원이 필요하다고 봤고, 대전시는 대전역과 대전조차장 일대를 제안했는데, 구체적인 사업비는 밝히지 않았다.
이처럼 철도지하화는 상부 개발이익으로 비용을 충당하는 게 원칙인데, 지역에 따라 사업성이 갈릴 거란 의견이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