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좌회전을 하던 차량이 차선을 살짝 넘어서는 순간 옆 차로의 다른 차량이 다가와 부딪힙니다.
차선을 침범하며 우회전하는 한 승합차.
직진하던 운전자는 멈추기는커녕, 오히려 속도를 높이다.
교통법규를 어긴 차량을 상대로 일부러 사고를 낸 것이다.
이들은 주로 교차로에서 차선을 침범하는 차량들을 대상으로 범행을 저질렀다.
이렇게 고의 사고를 내고 허위 입원 등으로 보험금을 타냈는데, 범행을 주도한 20대 남성 A 씨 등은 SNS 등에 "차에 앉아서 돈 벌 사람"이라고 글을 올려 가담자를 공개적으로 모았다.
이렇게 6년 동안 240명이 가담해 수도권 일대 도로에서 380차례나 고의 사고를 내고 보험금 32억 원을 타냈다.
A 씨 등 주범 10명은 유흥비와 도박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범행한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이들 10명에게 범죄단체조직 혐의를 추가 적용했다.
또, A 씨 등 3명을 구속하고 나머지 가담자 237명을 불구속 입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