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한 외국인 남성이 편의점에서 컵라면을 쏟고 면을 집어 던진다.
평화의 소녀상에 입맞춤하는 모습을 SNS에 올린 이 남성.
지하철에선 음란물을 틀고, 지나가는 여성에게 성희롱성 발언을 한다.
이 남성은 미국 국적의 유튜버 조니 소말리로, 해당 영상은 모두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 방송됐다.
결국 편의점에서 난동 부리는 등 업무를 방해한 혐의로 경찰이 소말리를 입건했다.
소말리는 출국 정지 조치됐는데, 어제 오전엔 서울 송파구의 한 거리를 지나가다 한 한국인 유튜버에게 폭행을 당했다.
유튜버 남성은 이곳 건물을 따라 나와 소말리를 때렸다.
이후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소말리는 걸어서 병원에 갈 정도의 가벼운 부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소말리는 지난달 24일과 27일에도 유튜브 라이브 방송 도중 다른 시민들에게 폭행을 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