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1차로를 달리던 차량이 방향 지시등을 켜고 차로를 바꾸려던 차와 부딪친다.
좌회전을 하다가 옆 차로를 달리던 차량과 부딪히기도 한다.
겉으로 보기엔 단순 교통사고지만, 알고 보니 모두 보험사기 일당이 저지른 고의 사고였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보험사기방지 특별법 위반 혐의로 18명을 검거하고, 이 가운데 주범인 20대 남성 A 씨를 구속했다.
이들은 2019년 3월부터 올해 6월까지 고의로 교통사고를 낸 뒤, 11개 보험사로부터 26차례에 걸쳐 3억 3천만 원의 보험금을 타낸 혐의를 받고 있다.
주범 A 씨는 중학교 동창생과 후배들을 끌어들여 범행한 걸로 파악됐다.
이들 일당은 경미한 접촉 사고를 낸 뒤 병원에 입원하는 방식으로 보험금을 타냈다.
이들은 사고 한 건당 평균 천만 원 정도의 보험금을 받았고, 많게는 3900만 원까지 타낸 걸로 조사됐다.
경찰은 "보험사기가 의심되는 교통사고를 당했을 때는 경찰에 반드시 신고해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