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한창 도박에 빠져 있던 사람들, 경찰이 들이닥치자 벽 쪽으로 붙어 선다.
호텔처럼 꾸며진 사무실 안쪽에는 곳곳에 커다란 모니터가 놓여 있다.
경찰이 모니터를 켜보자 불법 도박 사이트가 나온다.
지난 8월 경찰이 추적 끝에 서울 강남 지역에서 불법 도박장을 운영한 일당을 검거한 모습이다.
이들은 서울 논현동에서 신사동, 역삼동까지 불과 1년 2개월 동안 도박장을 세 차례나 옮겼지만 경찰 추적을 따돌리지 못했다.
도박장은 강남 한복판에 있는 사무실 건물에서 운영됐다.
바깥에는 이렇게 사설 CCTV를 설치해 외부인 출입을 통제했다.
일당은 필리핀의 호텔 카지노 영상을 생중계하고, 전문 딜러까지 고용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도박장은 철저히 '지인 추천' 회원제로 운영됐는데, 참여한 사람만 500여 명, 오간 판돈은 650억 원에 달했다.
경찰은 국내 총책을 구속하고 주거지 등에서 부당수익금 2억 5백만 원을 압수했다.
또, 전문 딜러와 도박 참가자 등 모두 34명을 검찰에 넘겼다.
경찰은 필리핀에 있을 거로 추정되는 해외 총책과 대포통장 유통책 등을 계속 추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