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 그린웨이 ‘고덕천 라운지’조성, 고덕천교 하부 체류형 수변거점으로 재탄생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올림픽대로 고덕천교 하부의 유휴공간을 정비해, 고덕천을 중심으로 한강까지 이어지는 체류형 수변 문화공간 ‘고덕천 라운지’를 조성했다고 14일 밝혔다.그동안 고덕천교 하부는 3년간 이어진 올림픽대로 확장공사와 시설 노후화로 활용이 제한되고, 보행자와 자전거 이용자의 동선이 혼재돼 안전 우려가 제기...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오는 10일 임기 반환점을 앞두고 열린 대국민 담화와 기자회견.
윤석열 대통령은 주변 일로 국민들께 걱정과 염려를 드렸다며, 취임 후 처음으로 국민 앞에 고개를 숙였다.
윤 대통령은 특히, 김건희 여사와 관련해 의혹이 부풀려진 부분이 많다면서도, 대통령으로서 제대로 관리하지 못했다는 비판을 받아들인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김 여사의 대외 활동을 최대한 자제하겠다고 밝혔다.
외교 관례와 국익 활동을 위한 경우로 한정하겠다는 것이다.
대통령실은 이달 중 예정된 해외 순방에 김 여사가 참석하지 않는 방안도 적극 검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