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오늘 예정된 국회 본회의에서 민주당은 김건희 여사 특검법안을 표결에 부칠 계획이다.
기존 법안에 명시한 14개 수사 대상을 2개로 줄이고, 대법원장이 특별검사 후보자를 추천하는 제3자 추천 방식의 수정안을 제시하겠다는 입장이다.
국민의힘은 수정안이 야당에 이른바 '비토권'을 부여한 '무늬만 제3자 추천'이라며 특검법 처리를 강행할 경우 대통령 재의요구권 행사를 건의하겠다고 밝혔다.
이런 가운데 민주당 등 5개 야당 의원 40여 명은 어제 윤석열 대통령 탄핵연대를 출범시켰다.
이들은 윤 대통령이 "헌법에 명시된 대통령의 의무를 망각"했고, "명태균 게이트로 국민의 분노가 잠재울 수 없는 지경"이라고 주장했다.
민주당은 이번 주말 서울 광화문에서 3차 장외집회를 열겠다고 예고하는 등 대여 공세 수위를 끌어올리고 있다.
지난 두 번의 집회와 달리 이번에는 김 여사 특검법 수용을 촉구하는 시민단체 집회에도 합류할 예정이다.
국민의힘은 야권의 공세가 '이재명 방탄용'이라며 맞섰다.
한동훈 대표도 주말 동안 주요 대학에서 대입 논술 시험이 치러지는 점을 지적하며 "기어이 판사 겁박 무력 시위를 하려거든 수험생들 대입 논술시험이 끝나고 하라"고 비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