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이번 대학입시의 최대 변수는 역시 의대 증원이다.
의대가 최상위권 수험생을 빨아들이는 '블랙홀'이 되면서, 공대와 자연대 합격선까지 연쇄적으로 영향을 줄 전망이다.
정원이 늘어난 만큼 의대 정시 합격선은 다소 내려갈 수 있다는 예측도 나온다.
다만 의대 모집 인원의 67.6%는 수시로 선발되는 만큼 정시를 노리는 이른바 'N수생' 간 경쟁은 더욱 치열해질 것으로 보인다.
'무전공' 선발 비율이 크게 늘어나는 점도 변수이다.
전공 없이 입학해 진로를 탐색한 뒤 선택할 수 있는 무전공 선발 인원이 2025학년도에는 3만 7천여 명으로 전년보다 4배나 늘어난다.
선발 규모가 커지면서 타 학과 정원이 줄어들 수 있는 데다, 예년 입시 결과도 기준으로 적용하기 어렵다.
전문가들은 평소보다 수능 점수가 낮다면 수시 모집 대학별 고사에 집중하고, 높다면 정시 모집을 적극 공략하라고 조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