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임현택 전 회장 탄핵 후 구성된 대한의사협회 비상대책위원회가 어제 공식 출범했다.
비대위에는 박형욱 위원장을 중심으로, 박단 대한전공의협의회 비상대책위원장을 비롯한 전공의 3명, 의대생 3명이 각각 합류한다.
비대위원 15명 중 40%가 전공의·의대생으로 채워진 것이다.
기존 의협 지도부와 갈등을 빚어온 전공의 의대생들이 비대위 주축이 되면서, 앞으로 이들의 목소리에도 힘이 실릴 것으로 보인다.
박형욱 위원장은 여야의정협의체 참여 여부를 두고도, 전공의·의대생 등 비대위원 의견을 구해야 한다고 말했다.
다만, 진행 상황을 볼 때 회의적이라고 덧붙였다.
협의를 위해선 정부가 먼저 '신뢰'를 보여달라며, 의대 증원 관련 책임자 문책을 요구했다.
또, 급격한 증원의 후유증은 10년 이상 이어질 거라며, 정부의 결자해지를 촉구했다.
의협 비대위는 이번 주 첫 회의를 열어 앞으로 일정과 운영 방식 등을 논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