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 사진=픽사베이조 장관은 현지 시각 18일 워싱턴DC의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에서 열린 제9차 한미 전략 포럼에서 영상 축사를 통해 “미 대선 결과가 동맹국들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일각에서 우려가 있는 것도 사실이지만, 한미동맹이 계속 발전해 최상의 협력 수준에 도달할 것이라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다”고 밝혔다.
조 장관은 그 이유로 “오늘의 북한과 어제의 북한이 절대 같지 않다는 게 주지의 사실이기 때문”이라며 “북한의 핵·미사일 개발로 인한 실질적인 위협이 크게 증가했다”고 평가했다.
이어 “그뿐 아니라 북한의 행동은 동북아를 넘어 세계를 불안정하게 하고 있다. 북한의 러시아 파병과 무기 지원은 유럽을 직접적으로 위협하고 있으며 인도·태평양 지역과 유럽의 안보 지형을 뒤흔들고 있다”고 밝혔다.
조 장관은 “따라서 북한의 러시아 불법 지원 문제를 다루지 않고서는 우크라이나 전쟁을 멈추려는 어떠한 시도도 불충분하며, 북한 비핵화를 위한 노력을 병행하지 않고서는 북한의 러시아 군사 지원을 멈추려는 어떠한 시도도 불완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한미일 협력 심화 및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혹은 주요 7개국(G7)을 통한 인태지역, 유럽 지역의 유사입장국간 협력 증진은 전 세계가 처한 복합 위기를 해결해 나가는 데 그 어느 때보다도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조 장관은 또 “한국의 국력과 위상에 걸맞게 역할과 책임을 다하겠다는 윤석열 정부의 의지는 동맹들이 자신의 역할을 다해야 한다는 트럼프 당선인 측의 기대와 일맥상통한다”고 설명했다.
그는 미국의 동맹국이자 파트너국 중 이스라엘, 그리스, 폴란드 3개국만이 한국보다 더 많은 국내총생산(GDP) 대비 국방비를 지출하고 있으며, 한국이 제1의 대미 투자국이라는 점을 강조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