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 그린웨이 ‘고덕천 라운지’조성, 고덕천교 하부 체류형 수변거점으로 재탄생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올림픽대로 고덕천교 하부의 유휴공간을 정비해, 고덕천을 중심으로 한강까지 이어지는 체류형 수변 문화공간 ‘고덕천 라운지’를 조성했다고 14일 밝혔다.그동안 고덕천교 하부는 3년간 이어진 올림픽대로 확장공사와 시설 노후화로 활용이 제한되고, 보행자와 자전거 이용자의 동선이 혼재돼 안전 우려가 제기...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불은 약 1시간 만에 꺼졌고 인명피해도 없었지만, 화재 진압을 위해 일부 차로가 통제되며 한동안 극심한 정체를 빚었다.
또한 불이 나 숙박시설 투숙객 등 50여 명이 구조되거나 대피했던 경기도 안산의 한 상가건물.
어제저녁 7시쯤, 이 건물에서 또 불이 났다.
1층 간판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는데, 신고를 접수한 경찰이 소방 당국보다 먼저 도착해 소화기로 화재를 진압했다.
불은 10분 만에 진화됐고 인명피해는 없었다.
어제 오후 4시쯤에는 강원도 횡성군 둔내면의 한 마을회관 인근 도로에서 차량 2대가 충돌했다.
이 사고로 차량 운전자 등 2명이 숨졌고 1명이 크게 다쳤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