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 그린웨이 ‘고덕천 라운지’조성, 고덕천교 하부 체류형 수변거점으로 재탄생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올림픽대로 고덕천교 하부의 유휴공간을 정비해, 고덕천을 중심으로 한강까지 이어지는 체류형 수변 문화공간 ‘고덕천 라운지’를 조성했다고 14일 밝혔다.그동안 고덕천교 하부는 3년간 이어진 올림픽대로 확장공사와 시설 노후화로 활용이 제한되고, 보행자와 자전거 이용자의 동선이 혼재돼 안전 우려가 제기...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오세훈 서울시장은 오늘 오전 0시 20분쯤 간략한 입장문을 냈다.
계엄에 반대한다, 계엄은 철회되어야 한다며 시장으로서 시민의 일상을 지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계엄령 선포 직후, 오세훈 시장은 서울시청 집무실에서 긴급 간부회의를 열고, 민생과 물가 등 시민의 일상생활에 변화가 없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당초 오늘부터 예정됐던 인도, 말레이시아 출장은 취소했다.
등교 여부를 두고 학부모 혼란이 이어지자, 교육당국은 비상 계엄에도 모든 학사 일정은 정상 운영한다고 밝혔다.
교육부는 공지문을 통해 모든 업무와 학사 일정은 정상 운영한다며, 상황에 변동이 생기면 별도로 안내하겠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오늘 아침 등교는 정상적으로 진행된다.
행정안전부도 긴급 간부회의를 열고 후속 대처를 논의했다.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은 공무원들은 동요하지 말고 차질 없이 업무를 수행해달라며, 국민 불편이 없도록 행정서비스를 정상 제공하고, 특히 재난안전관리에 유의해달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