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촛불을 든 시민들은 윤석열 대통령의 즉각 퇴진을 요구했다.
84개 시민단체가 참여한 어제 집회에서 참가자들은 계엄 선포는 위헌이었다며 목소리를 높였다.
집회를 마치고선 대통령실이 있는 용산을 향해 행진했다.
민주노총은 국민의힘 당사 앞에서 여당도 윤 대통령 탄핵에 동참하라고 집회를 열었다.
대학가에서도 대통령 퇴진 촉구 시국선언이 잇따랐다.
홍익대학교와 건국대학교, 서울여자대학교, 제주대학교 등 전국의 대학 곳곳이 동참했다.
5년 만에 학생총회를 소집한 서울대학교 총학생회는 비상계엄 사태에 대한 후속 행동을 논의했다.
오늘 오전엔 연세대와 고려대 등 10여 개 대학 총학생회가 참여해 윤 대통령 퇴진을 요구하는 합동 기자회견을 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