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개선부담금 한 번에 내고 10% 할인받으세요”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오는 1월 16일부터 1월 31일까지 2026년도 환경개선부담금 연납 신청을 받는다. 환경개선부담금은 「환경개선비용부담법」 제9조에 따라 환경오염의 원인을 제공한 사람에게 환경 개선에 필요한 비용의 일부를 부담하도록 하는 제도로, 주요 대기오염원인 유로 4등급 이하 경유 자동차 소...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윤석열 대통령의 지난 3일 비상계엄 선포를 ‘반국가적 내란 행위’라고 보는 설문조사 응답자가 전체의 71%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또 응답자의 87%는 비상계엄 선포를 지지하지 않는 것으로 조사됐다. 그러나 지지 정당별로 보면 국민의힘 지지자의 63%가 내란 행위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봤다.
내란 행위에 대한 평가는 지지 정당별로 입장이 갈렸다. 더불어민주당 지지층 90%는 내란으로 봤지만 국민의힘 지지자의 63%는 그렇지 않다고 답했다. 40·50대 중장년층(각 80%, 86%)은 내란으로 봤지만, 70세 이상은 46%가 그렇지 않다고 평가했다.
‘윤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가 헌법에 규정된 대통령 권한을 행사한 정당한 행위’라는 주장에 공감하는 응답은 16%에 불과했다. 공감하지 않는다는 응답은 81%(전혀 공감하지 않는다 73%)에 달했다. 여기에서도 국민의힘 지지층 52%는 공감한다고 답했다. 공감하지 않는다는 응답은 42%였다.
윤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 자체를 ‘지지하지 않는다’는 응답도 87%에 달했다. 비상계엄 선포를 지지한다는 응답은 10%에 그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