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시리아 과도정부의 알바시르 총리가 내전 13년 간 해외 피란길에 오른 자국민들에게 귀국을 호소했다.
수백만 명의 해외 난민을 데려오는 것이 자신의 최우선 목표이며, 그들의 인적자원과 경험으로 국가가 번영할 수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알바시르 총리는 또 국고에는 거의 가치가 없는 시리아 화폐만 있어 난민 귀환과 국가 재건에 쓸 예산이 부족하다고 덧붙였다.
유엔난민기구의 통계에 따르면 2011년 일어난 내전으로 지난달 기준 시리아 난민은 약 482만 명에 달했다.
독일은 800만 유로, 우리돈 120억 원 규모의 인도적 지원을 제공하고 화학무기 제거 작업을 돕기로 했다.
이런 가운데 유엔 인도주의업무조정실은 지난 9일 수도 다마스쿠스 구호품 창고가 약탈당했고, 여러 지역에서 교전이 벌어지는 등 안보 불안이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미국은 시리아와 가자 지구 등 중동 상황을 논의하기 위해 국무장관과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을 현지 시각 오늘부터 중동에 동시 파견한다.